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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총선택=

많은 초보엽사들로 부터 성능과 기능면에서 어떠한 총이 좋으냐는 질문을 가끔 받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엽총의 성능은 거의 똑같다고 보면 됩니다.
다만 엽총에 따라 쉽게 분해가 된다든지 기능면에서 독특한 총이 있지만
엽총의 전체적인 성능과 기능은 거의 차이가 없다고 보면 됩니다.
일반적으로 반자동총의 경우 총구안의 점화된 화약의 팽창된 개스 일부를 사용하여
노리쇠를 후퇴시켜 남은 엽탄을 재장전하거나,
화약의 폭발시 후방으로 밀치는 반작용을 이용하여 엽탄을 재장전합니다.
또한 반자동총의 경우 엽탄의 화약이 폭발하면서 개스의 일부 또는 시스템에 따라서
폭발반동의 일부가 노리쇠를 후퇴시켜 대기중인 엽탄을 약실에 밀어넣는과정에서
반동(Reaction)을 상당부분 흡수 감소시켜

쌍대 및 훌치기 또는 외대에서 생기는 상당한 반동이 제거됩니다.
그러나, 100% 반동을 어깨에 전달하는 쌍대및 훌치기와는 달리 반자동총은 상당히
반동을 감소시켜 상대적으로 화력이 약할것이라는 생각을 갖고 계신분도 있을 것이지만
진술한 바와 같이 조그만 펠렛(pellet)은 공기저항에 부딪혀 비행거리는 제한되어 있어
어떤 총기류에관련없이 동등하다 볼수 있습니다.
엽총의 형태에 따른 분류 그러나, 때로는 지나치게 가벼운 총을 요구하는 분들이 많이 있으나
이것은 근본적인 엽총의 이해부족에 기인합니다. 10여년전의 엽총들만 해도 왠만하면 3.7kg을 훌쩍
넘었지만, 90년대부터 질기고 강한 경금속의 개발로 상당히 엽총류가 가벼워져
요즈음은 왠만하면 3.3kg 내외입니다.

가볍고 강한 경금속의 경우라도 총신과 주요부품을 대신할수는 없습니다.
일반적으로 최근의 엽총의 몸통은 경금속을 사용하여 예전보다 다소 500g 전후의 무게를 낮출수
있게 되었으나, 고급주문형의 경우 지나친 엽총의 무게감소는 짧은 총신과 총열의 두께를 엷게 만들수
밖에 없어 총열의 파손과 마모를 초래하여 수명을 단축 시킵니다.
엽총의 무게가 가벼우면 가벼울수록 엽탄폭발시 반동은 상대적으로 더 크며, 재격시 순간적으로
정조준자세를 쉽게 취할수 없어 불리합니다.
또한 너무 가벼우면 격발시 총의 중심을 일어 정확히 명중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가벼운 총에는 적합한 엽탄을 사용하여야 합니다.
잘못 전해진 우리나라의 수렵지식은 우리나라 엽사들이 대부분 36g 엽탄을 사용하여 격발시 강한 반동이
있어야만 좋은 엽탄이라는 웃지못할 넌센스를 심어주었습니다.
일반적으로 엽총의 무게가 3kg을 상회하는 경우에는 32g - 35g 의 엽탄을
사용하고, 2.5kg - 3kg 무게의 엽총에는 26g - 32g의 엽탄을 사용하여야 하나,
잘못 전해진 엽탄의 지식으로 말미암아 실제로 28g - 35g의 엽탄은 시중유통은
기대하기 힘들어 수입자체를 피하는 상황입니다.

대부분, 초보자들은 반자동총을 선호합니다.
아무래도, 국내에 유입되는 반자동의 경우 대부분 5연발이라 그런지도 모르겠습니다.
상대적으로 엽사로서의 기본은 사격술의 기초를 습득하여야 됨을 인지한다면 처음부터 수평쌍대

ꁾ 또는 상하쌍대로 사격이나 사냥의 입문했을것이므로 수평쌍대 나.상하쌍대를 권하는 바입니다.
수렵시 떼꿩이 일시에 날아올라 쌍대의 아쉬움을 하소연하는 경우가 왕왕 있으나,
이는 곧 욕심에서 기인합니다. 그런 경우, 정확히 한두마리를 골라 쏘아 떨어뜨리는사격술이 중요할것입니다.
반자동 총의 경우,1-2 발에 놓친 꿩의 경우 3발 격발시에는 흔히 사정거리를 벗어나 3발 또는 4발째
재격으로 꿩이 떨어지는 경우는 보기 힘듭니다.

ꁾ 미국의 경우 실용성과 편리함을 추구하는 반면, 유럽의 경우는 정통성에 집착합니다.
따라서, 미국에서는 총기의 종류에 관계없이 편의대로 싼 엽총을 구입하는 반면, 유럽의 경우
반자동연발총의 경우 거의 사용하지 않습니다.
역시 엽총의 정통성을 수평쌍대에 두기 때문입니다.

ꁾ 구미에서는 3연발 이상의 반자동총을 FOWL GUN이라 하여 군집생활을 하는오리사냥전용으로 칭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유럽에서의 조수사냥에서 반자동총의 사용은거의 찾아볼수 없습니다.
아무튼, 수렵에의 기량과 덕목이 갖춰감에 따라 반자동에 익숙해 있던 우리나라 고참 엽사들의
경우도 거의 쌍대를 선호하는 것은 세월이 흐르면서 터득한 수렵의 지혜와 정통성 추구에 기인하는 것입니다.

=기능에 따른 엽총의 종류=

쌍대는 일반적인 외관과 내부 메카니즘상으로 박스락(box lock), 싸이드락(side lock),
싸이드프레이트(side plate)로 나뉩니다. 박스락은 몸통과 방아틀뭉치가 함께 결합된
상태이며 외관상 옆파넬부분이 반쪽으로 끊어져 있으며 일반적으로 가장 많이 쓰이는형태의 메카니즘입니다.

싸이드락은 방아틀뭉치가 몸통과 분리되어 몸통 개머리판의
나무속을 파내고 방아틀뭉치를 옆에서 결합하는 형태를 말합니다.
특히 이장치는 방아틀뭉치가 두개로 분리되어 각자의 방아쇠와 연결되어 전통적으로 방아쇠가 2개의
형태를 가집니다.
고급 엽총에 많이 쓰이며 외관상의 특징은 몸통 파넬이 타원형으로 넓게 펼처져 있고
각 부품을 결합하는 나사 부품들이 겉으로 돌출되어 보입니다.
공들여 새긴 조각비는 왠만한 중급엽총가격을 능가합니다.
수공으로 새긴 조각은 엽총 의 질적품위를 판단해주는 중요한 요소이며,기계식조각을 새기나,고급엽총에는
역시 수공으로 새긴 조각을 중시합니다.

전문가가 손으로 새긴 조각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중저가의 엽총에는 엽총의 금속에 새겨지는 조각은 기계로
새긴 조각과 숙달되고 노련한 고급엽총의 질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거의 의무화 하고 있으며, 또한 옆 파넬에 새겨지는 조각의 세밀함 또한 메끈합니다.
고급엽총의 질적인 수준은 대개 이러한 싸이드락 방식의 채택을 정도로 파넬을 목재에 부착하기 위해
조여져 있으며 대부분의 파넬 옆면의 외관상 특징은 싸이드락과 유사하게 보이나,
옆파넬의 스크류가 2-3개
개머리판옆에 부착한 상태를 말합니다.
싸이드락의 형태로 보이게 하기 위하여 옆파넬을 타원형으로 넓게 펼쳐서 싸이드프레이트란 박스락의

기계적기능을 그대로 사용하고, 외관상 엽총의 선택요령 경제사정을
고려 본인의 능력에 맞는 엽총을 선택합니다.
일반적으로 반자동이나 쌍대중 적합한 엽총을 선택합니다.
엽총이 본인의 체격에 어울리고 편안한지를 결정합니다.
엽총이 본인의 몸무게, 키를 고려해 지나치게 가볍거나 또한 무거운지 결정합니다.
일반적으로 부품이 쉽게 조달되는지 한국내에 취급대리점이 있는지 확인하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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